보면 볼수록 밸런스는 신경 쓰지도 않는 것 같습니다. (회사 비판글)

by 빛속에서 posted Jun 28, 2019
태4 이라는 밸런스가 나온 시점에서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 할 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어느 새 부과 효과가 2개 이상인 캐릭터가 나오면서 밸런스가 뒤엎어졌다 생각합니다.
이것도 전부 태4인 것을 보면 밸런스는 1도 생각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회사의 수입이 중요하다?
네. 그렇겠지요.
하지만 그전에 더 중요한 것은..
기존의 유저층을 최대한 고정화 시키면서 수입을 창출하는 것이 회사의 목표입니다.
그게 서비스 업이고요.

월정액 삭제(매일 만다), 리뉴얼 한다고 치면서 대폭 칼질한 시스템들(이벤트, 수색 등.), 그러면서 주노 이후로 태4만 출시 (태4 출시 자체를 비난 하는건 아닙니다.)

이 태4 중에서도 메리, 셀린 등 이후로 부과효과를 2개 이상 넣은 캐릭터 뿐입니다.
우연찮게도(?) 전부 태4 이더군요.
지난번 태4 출시할수록 확률이 올라간다는 장난질 때문일까요...?
구 태4도 신 태4와 차이 납니다.
캐릭터 출시 자체를 비난하는건 아닙니다.
하지만 기존 캐릭터과의 밸런스를 '반드시' 고려 해 주세요.
이전에 남긴 밸런스 의견들 무시하는거... 좋습니다.
하지만 수입목표를 생각만 한 나머지 얼마 없는 기존 유저층 또한 떠날지 모르는 행동만 하지 마시고요.

본 글은 이번 신캐릭터 태4 화속 방어수 밸런스 내용을 보고 남기는 겁니다.
하지만 밸런스를 1도 신경 안쓰는게 티가 보입니다.
작정하고 한 것 같아서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