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閲覧数 107  l   推奨数 2  l   2019.01.08 19:23

블루스톤 시즌 3 prologue 2   [2]

adover    Lv.  16
    • 38/200
    무과금의 길은 어렵습니다. 그 길에 감히 도전하실 분은 반년은 보시길.
    https://bs.visualshower.com/forum_ko/1089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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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날, 흑룡은 부활했다.

    ===================================================

    "그토록 막으려 했는데... 기어코 혼자서 도달하다니. 모두들, 준비 됐지?"

    "응! 자, 가자고, 언니!"
    "자, 잠깐! 너무 세게 당기지 마!"

    "저 말괄량이들... 이봐, 마지막으로 유언 정도는 남겨도 되겠지?"

    "젊은이가 벌써 비관해서야 되겠나... 자네같은 이들이 생겨나지 않을 수 있도록, 진정한 영웅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네!"

    ===================================================

    "너도 온 건가. 그런다고 달라질 것은 없는데."

    "난, 아직도 모르겠어. 너가 왜 그렇게 모두를 배척하는지. 그렇게까지 모두를 증오하는지. 너는 대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 거지? 대체 무엇이 너의 목적이지?"

    "멍청하긴... 녀석들이 한 말을 이해하지 못 한거냐? 하긴... 너는 처음부터 그래왔으니까... 그래, 결함품이었으니까. 참 아이러니지. 가장 마지막에 나타난 결함품이, 역대 최고의 헌터 팀을 이끌고, 세계를 구한다... 참으로 멋진 이야기군."

    "결함이라니... 내가? 대체 무슨 말을 하는 거지?"

    "간단해. 넌 존재할 리도 없고, 존재해서도 안되는, 그러한 녀석이기 때문이지. 너희는 모두 나, 4994의 아들인 빈센트의 복제일 뿐이다. 그리고, 복제는 원래 다 죽고 없는 상태였지. 하지만, 이상하게도 존재할 리가 없던 존재가 나타났다."

    "그게... 나라는 건가?"

    "그래. 모든 복제가 사라진 후에, 그제서야 내가 이 곳에 나타나도록, 계획은 그렇게 되어 있었어. 그리고, 이것은 협회 녀석들은 모두 알고 있는 사실이지."

    "...? 대체 무슨 말을 하는 거지? 다른 이들이 나에게 진실을 숨기고 있었다고?"

    "진실은 말이지, 나는 변절자가 아니라는 것이다. 우리 어머니의 유언을, 넌 아직 한 번도 들어본 적이 없는 모양이지? 자, 읽어봐라."

    빈센트는 쪽지를 던졌다. 그 쪽지에는 다음과 같은 말이 적혀 있었다.

    '우리는 이 행성에 대해서 외부인이나 다름없는 존재들. 그들을 양지에서 이끄는 자들이 있으면, 우리는 음지에서 그들을 하나로 결집시키기 위한 자들이 되어야 한다. 세상이 혼돈에 빠지면, 악역을 자처해서라도 우리는 이들을, 이 행성의 원주민들을 하나로 뭉칠 수 있게 도와야 한다. 그것이... 우리의 숙명이다. 빈센트... 내가 죽게 되더라도, 너는 이 어미의 의지를 이어다오.'

    "이... 이게 무슨 말이야?! 변절자인 줄 알았던 존재가 사실은 악역을 자처한 것 뿐이고, 나는 그저 복제였을 뿐이라고? 그럼, 흑룡을 부활시키려던 건 뭔데? 대체, 무슨 일을 일으키려던 거야?"

    "흑룡은 그저 모두를 뭉치게 하기 위한 장치일 뿐. 그보다 더 큰 위험이 다가오고 있고, 나는 이들이 그 위험에 대비할 수 있게 준비를 시키던 것. 그저, 그 뿐이다. 그마저도 넘어서지 못한다면, 그저 그 뿐인 존재였겠지... 그렇지만, 나는 그들을 믿는다."

    ===================================================

    그 모든 이야기들을 들으면서, 내 머리는 오히려 차갑게 식어갔다. 모두는 나를 속였다. 기만했다. 대체 나에게 어떤 역할을 바랐던 걸까. 지나가던 캡틴 1?

    글쎄... 그냥, 여기서 내가 이 녀석을 죽이고, 그 자리를 차지한다고 해도, 아무도 모르지 않을까? 어차피 그런 역할이 맡겨질 거였다면... 그래, 결심했어.

    이 행성의 절반만이 살아남을 것이다.

    ===================================================

    흑룡을 물리치고, 저 멀리 있는 설원에 도착하자 보인 것은 쓰러진 빈센트와 그 앞에서 숨을 몰아쉬고 있는 캡틴이었다. 하지만, 캡틴의 상태는 매우 이상했다. 그의 눈은 마치 빈센트처럼 흉흉한 노란빛 안광을 내뿜고 있었다. 우리는 그가 모든 것을 알아냈음을 할 수 있었다. 그의 살기가 모든 것을 말해주고 있었다. 그는 우리를 한 번 힐끗 바라보더니, 그대로 엄청난 속도로 반대편으로 사라져갔다. 우리는 그저 지켜볼 수밖에 없었다. 이미 신기루 유적은 파훼되었고, 수많은 유적들이 붕괴된 지금, 그가 할 수 있는 것은 없으리라 믿었다. 그렇게 자만했다. 이 행성의 절반조차 탐사하지 못한 주제에.

    ==================================================

    다음 편부터 사망전대 빈센트와 함께하는 신기루 아포칼립스가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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