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런스가 개판이 난 이유..

by 빛속에서 posted May 15, 2020
비샤 측에서 데이터 보고 밸런스 진행 했다는 글이 캡처로 봤는데..
지금까지의 상황을 본다면
1. 방덱 ai가 게이지에 영향을 많이 주는데 셀린 게이지가 표기 된 것보다 더 좋음에도 분명함에도 삭제 시키지 않는것.
비샤 측에서는 방어력 너프로 방덱도 너프라고 주장 할 수 있지만 태4 방캐의 기본 공격력과 방어력 수준은 공캐를 뛰어 넘은 수준이고 그나마 가장 만만하다고 볼 수 있는 할리가 잡기에는 제일 안정적. 그래서 방덱에 세우질 않지요.
2. 태4 부옵이 덕지 붙여 있어서 4스 확률은 공덱보다 더 좋다는 것에도 한 몫. 특히 공캐보다는 방캐가.
방캐의 힐을 덕지 붙여 있어서 dps가 크게 들어가는 벨라로 잡아야 하지만 칼질로 이것도 불가능.
3. 각종 버그에 한 몫.
클라라 는 후방 캐릭터인데 내 공덱에 셀레네 있음에도 기절이 그대로 들어가는 현상.
제노비아가 특정 현상에 공격 못하는 현상.
스킬 사용 후에 사용한 후방 캐릭터가 바로 튀어 나오는 현상.
면역 받은 캐릭터가 들어가자마자 바로 튀어 나오는 현상(예 : 아네모네)


이걸 계속해서 냅두는 걸로 보아 방덱 살릴려고 의도적으로 둔 것이 아닌 이상 이럴 수가 없다는게 생각입니다.

정말로 유저수를 늘리는게 게임 회사의 목적이라면 운영방식과 반영율을 높일 생각부터 하는게 먼저 아닐까 봅니다.
방덱을 죽이면 돈이 안되니 방덱을 살리고 공덱을 죽이자는건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생각한건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