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섬,비티비는 죽어간다. . . .

by whiteuser posted May 21, 2017
원래부터 주기가 긴 히얀섬과 비티비였죠‥‥
근데 지금은 심각하게 느리네요‥‥
블루스톤출시 때문에 느려지는 업데이트를 보면 괭장히 속상하네요. .
하아섬은2달가까이 업데이트 기다리고 비티비는 3월30일 이후 깜깜무소식‥‥‥
솔직히 비티비 푸돌단처럼 없어지는게 아닐까 걱정마저 들어요
하얀섬도 지금 블루스톤 나오고나서 눌리고 잇지 안을까 걱정돼고요.
블루스톤 출시 이후 몇몇 하얀섬 유저분들은 업데이트 주기가 늘어날걸 알고 그냥 포기하시는 분들마저 생겼습니다. . . .
이러다간 원래부터 적은 비티비유저는 다 사라지고 하얀섬은 유지돼던 인원도 사라지고 블루스톤만이 살아남지 안을까요?
그리고 비티비 스토리‥‥‥
비티비는 완성되지 안았지만 벌써 비티비의 다음 다음 다음 스토리가 나오고 잇네요‥‥‥
제가 하얀섬과 비티비 스토리는 전부 들여다 보고 있습니다.
근데 비티비 스토리는 정말로‥‥ 너무 심하게 앞서 가는게 아닐까 싶네요.
기존에 푸돌단스토리는 안개로 가리듯 살포시 가려서 스토리 이어놓고‥‥
게임에 스토리가 없으면 너무나 재미없고 지루하죠
그렇다고 앞줄 다띠어내고 이렇게 멀리까지 올필요가 있었을 까요?

비티비나 하얀섬을 통해오신게 아니라 블루스톤을 보고 오신분들이라면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플레이 하겠지요.
하지만 옛날부터 비주얼샤워 지켜보며 함께 게임해온 유저들은 보면은 한숨이 절로 나옴니다. . . ,
푸른돌조사단 한참 재밋을때 저랑같이 게임하던분이 잇었습니다.
그분은 옛날 (구)비티비 때부터 해오신분이엇죠.
저랑 둘이서 옛날이야기 하며 굉장히 재밋게 수다를 떨었는데,
푸돌단 서비스 종료이후 포기하고 사라지셧지요.
이제 (구)비티비스토리 기억해주시는 분들은 거의 남아 계시질 안네요.

옛날거 까지 매달리는 사람은 저밖에 없을 수도 잇지만. . .
그래도 ‥‥ 한번씩은 뒤돌아 봐주시면 안됄까요?
블루스톤? 솔직히 하얀섬이 더 좋고 더 재밌습니다.
하얀섬이 좋으면 하얀섬이나 하라고요?
하얀섬 수백번은 플레이 했습니다. 더이상 할것도 없고 외울것도 없습니다.
그럼 비티비나 하라고요?
‥‥‥뭐하러요?
결과는 정해저 있고, 다음다음다음 이야기까지 나왔는데?

블루스톤이나 플레이 하고있으라고요?
처음에는 재밌었습니다. 근데 분이 치밀어올라 하기가 싫어지네요

그냥게임을 하지 말라고요?

그럴까요? 하얀섬 끝나려면은 멀었는데 언제한번 재탕하면돼지, 비티비? 유저도 없고 결과는 정해저있고, 곧잇으면 사라질것만 같이 위태로운데,
공간도 부족하겠다,게임3개 삭제하면 용량좀 늘어나겠지요

비샤에 굉장히 실망했습니다.
7년가까이 따라왔지만 이제는 지친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