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갤러리를 보면 추억에 잠깁니다. 6년전 비티비

by whiteuser posted Mar 08, 2018
치르치르 어머니... 랜턴방에 히든템들... 메트론이 아닌 가스로 돌아가는 앨런의 보일러엔진.... 플랫폼 입구겸 전철입구.. 옛날의 좀 멋있는 랜턴과 알 ㅁ......치마잎은 네네... 그뒤에 할러윈까지 엉엉.... 옛날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다시 어플로 만들생각 없으신가요 흑흑 5만원이라도 살수있습니다.
벌써 6년이라는 시간이 지났지만 진짜 비티비는 아직 제마음속에 남아있습니다.
지금의 블루스톤은... 비티비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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