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섬 급으로 암울한 블루스톤의 세계관(스포주의)

by 재키퀼트 posted Oct 07, 2019
1.빙하기
지구의 역사에서도 몇번의 대멸종이 있었는데, 몇몇은 빙햐기가 원인이었습니다.
대멸종에서 살아남은 극소수의 종들은 진화가 촉진되는데 아마도 이러한것이 사피엔스 말고도 폴라베어,커피래빗,웨어울프를 등장시키는 기폭제였을 것입니다.
BTB에서 네네가 다른 동물과 의사소통하는 능력을 보여준 점, 캠페인에서 양귀비차를 마신 칼슈타이너가 이성을 잃고 개처럼 짖은 점 으로 미루어보아 이 두 종족은 각각 인간이 아닌 무언가로부터 분화된 것을 짐작할 수 있지만, 커피래빗은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2.빙하기 이전의 문명
BTB에서 나오는 쥬테카라는 고대문명에서는 매우 높은 수준의 기술을 보여줍니다.
그곳에서는 오랜 세월이 지났지만, 로봇들만으로도 유지되는 시설물들을 볼 수 있습니다.
이 로봇들 하나하나는 ' 의식' 을 지니며, 이는 로봇들이 단체로 반동을 일으킬만큼 발달해 있습니다.
지금도 한창 연구중인 동면기술이 발달해 있습니다.
왜 그 살기좋은 문명에서 사람들이 네네와 랜턴이 찾아왔을 무렵에는 사라져있었던걸까요? 개인적으로 혼자온다면 매우 소름끼칠거같네요.

3. 무정부
로크가 이자를 미친듯이 매기고, 에스테와의 대화에서 상품의 유입경로가 밀수로 의심되고, 범죄조직에 취약한 전쟁고아(유디트), 등등...이 이후는 나중에 마저 쓸게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