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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수 225  l   추천 수 3027  l   2019.10.19 04:33

너무길면 망하는겁니다. 대표님,   [2]

whiteuser    Lv.  18
    • 21/200
    똑딱똑딱...시간은 흘러흘러 군대로 흘러들어간다
    https://bs.visualshower.com/forum_ko/1254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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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들이 해야할일이 뭔지도 모르고 돈에 눈멀어서
    돈버는데만 신경쓰고 지금까지 기다려온 유저들은 생각1도안하는
    비샤 직원들 이제는 실망을 넘어서 경멸합니다.
    비샤카페 갔을때 한말은 다 위선이고 유저들은 그냥 돈뽑는 ATM으로
    생각하는 더러운 생각밖에 없는 더러운 회사다

    비샤진짜로 초심 잃은지 오래됬다
    하얀섬 처음 출시하고 좀 유명세 타고 거기에 힘입어서 하얀섬2만들고
    최초 비티비 만들고 후에 깔끔하게 하얀섬3까지 완결 내놓고
    옛날에 흥하던 하얀섬 놓아줄거면 깔끔하게 놓아주고 끝내던가 하지
    만들지도 못하고 관리도 못할거면서 굳이 리메이크만들어서 유저들
    못떠나게 하고 질질끌고나 있고,...
    화이트 아일랜드까지는 다시 만들었지만 올드유저들은 알고 있기에
    다시 했습니다. 2지폰시절 하얀섬은 2지폰이라는 한계에 많은 스토리가
    빠졌기에 스마트폰 대중화가 되고 게임의 디테일을 살리고 더욱 세세하고
    완벽한 스토리로 만들어 예전의 하얀섬 보다 재밌고 탄탄하게 나올 것이라
    생각하고 다시끔 하얀섬을 찾았습니다.
    화이트아일랜드가 나오고 몇번이나 플레이 했는지 기억이 안날정도로
    많이 플레이 했습니다. 그리고 화이트아일랜드 2가 나올것이라는 생각을
    할때 처음으로 큰 실망을 했습니다.
    화이트아일랜드는 잘 만들어서 다시끔 유저들을 기대하게 하고서는
    하얀섬2hd라는 말도 안돼는 어플를 출시했습니다.
    저는 솔직히 화이트아일랜드2 출시를 엄청나게 기대했습니다.
    감독판 당시는 2지폰이라 감독판과 하얀섬2 사이에 엄청나게 큰 스토리
    공백이 생기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화이트 아일랜드가 나왔을때
    그 많은 공백들이 매꿔질만큼의 스토리가 있을 것이라 생각했었습니다.
    저 말고도 저와 함께 오래동안 기다려 오신 유저분들도 같은 생각을
    하고있었습니다. 감독판엔딩을 보고 후에나올 스토리들을
    다른분들과 많이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감독판 엔딩에 언급한
    부천공장 폭파사건의 자세한이야기 지훈이의 행방 그리고 모자장수와
    교수님의 움직임등 여러가지 신나서 이야기했습니다.
    하지만 그에대한 이야기들은 전부 국물마시기였고 하얀섬2hd로
    모두 뒤통수를 맞고 많은 유저가 떠나갔습니다.
    그래도 저는 기다렸습니다.
    비티비 후속작 이스케이프를 제작한다 하여 기다렸습니다.
    하얀섬이 나오고 비티비를 처음 플레이 하였을때는 소름이 돋았습니다.
    하얀섬은 어둡고 칙칙한 느낌이였지만 그와는 정 반대로 밝고 재밌는
    느낌의 게임이었지만 스토리도 탄탄하고 구성요소도좋다는게 정말 좋았습니다.
    하얀섬과 비티비, 정말 가슴피고 내밀만한 명작중 명작이었습니다.
    그리고 이스케이프가 나오고 이스케이프는 완전히 다른이야기에 시작이기에
    또 다시 기대를 하고 이스케이프를 플레이 했습니다.
    같은 세계관에 또다른 이야기로 진행하여 새로우면서도 옛날의 감성이 있었습니다. 플레이가 끝난 후 다시 후속작의 이야기가 나왔기에 엄청나게 기대했습니다.
    하얀섬처럼 리메이크도 아닌 오리지날 스토리가 나오니 엄청나게 기대했습니다.
    비티비 후속 이스케이프의 후속 푸른돌조사단이 나오고 큰 세계관을 추리게임에 전부 담을 수 없기에 카드게임으로 나와 비티비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어 정말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하지만 그것도 잠시 게임은 서비스 종료 선언하고
    엄청난 떡밥만 남긴채 사라져버리고 말았습니다. 이스케이프도 서비스를종료하여 게임을 샀지만 플레이는 불가능 하였고 저는 다시 실망하고 또 실망했습니다.
    이때 푸른돌 조사단이 나왔을때 하얀섬은 놓아주었어야 했습니다
    또또또 하얀섬이 나온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하지만 방식이 바뀌어서
    많은 스토리들과 후속들이 나온다는 이야기를 듣고 몇십 몇백번을 플레이한
    하얀섬을 다시 또 다시 플레이 했습니다. 시즌1이 나오고 많은 이야기가 추가되어서 진심으로 드디어 하얀섬을 완벽한 스토리로 다시 할 수있다는게 정말 즐거워졌습니다. 예전의 하얀섬처럼 다시 이벤트하고 커뮤니티에 모인다는게
    정말 좋았습니다. 시즌1을 플레이 하던중 한가지 큰 이벤트가 있었습니다.
    현실 이벤트, 문제를 추리하여 풀고 직접 그 자리에 유저들끼리 모이는 현실이벤트
    문제를 다풀고 서소문 공원 앞에 모인게 아직도 생각이 납니다.
    서소문 공원이 공사중이기에 사진을 못찍어 아쉽다 생각하고
    직원들을 만나 카페에 모였을때 비티비의 새로운 소식과 베타버전 플레이로
    몇번째인지 모를 기대를 엄청나게 했습니다.
    그런데 비티비가 출시하고나서 부터는 실망이 점점 커지기 시작했습니다.
    비티비와 하얀섬의 두 작품의 작업때문에 느려지는 업데이트속도...
    그래도 전 기다렸습니다. 두 작품다 멋지게 그려낼것이라 생각했기 때문이었죠.
    하얀섬은 그래도 시즌1은 깔끔하게 끝냈기에 천천히 나와도 비티비는
    새롭게 나온 만큼 열심히 나올줄 알았습니다. 처음에는 그래도
    1달 2달 정도로 스토리가 나왔습니다. 그렇지만 갈수록 업데이트 날짜는 길어졌습니다. 이때 또 또 또 또 또 또 새로운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블루스톤이 나온다는 소식이, 이때도 기다렸습니다. 새로운 게임이 나오기에 늦는거라생각하고,
    블루스톤이 나오면 적어도 4달에 한번씩은 스토리 나올거라고,
    이생각은 틀렸었습니다. 블루스톤이 나오고 하얀섬과 비티비는 밀려서
    스토리는 안나오고 블루스톤만 지속적으로 업데이트가 되었습니다.
    기다리다 기다리다 지금 상황까지 도달했습니다. 하얀섬 커뮤니티와 비티비 커뮤니티는 멈춰버리고 공지한통 없이 방치되고 버려졌습니다.
    저는 블루스톤을 비티비의 최후의 후속작이라 생각하고 플레이 했습니다.
    스토리 단 하나때문에 끝을 보기위해서 계속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번년도 시즌2 업데이트가 되고 스토리가 나왔습니다.
    하지만 더이상 블루스톤은 비티비가 아니었습니다.
    블루스톤은 비티비 후속작이 아닙니다. 그냥 돈벌기위해서 만든 짝퉁입니다.
    그리고 지금의 비티비도 옛날 비티비의 후속이 아닙니다. 그저 돈벌이를
    하기위해 만든 쓰레기 발판입니다.
    쓰레기 위에 놓인 짝퉁. 지금 블루스톤과 비티비에 딱 맞는 말입니다.
    옛날 비티비는 숨겨진 보물이었습니다. 이스케이프,푸른돌 조사단은 보물속
    금괴입니다. 하지만 전부다 망가지고 말았습니다.

    현재 비티비와 블루스톤만 한 사람은 알고 있는 사실이 있습니다.
    비티비의 후속이 블루스톤인데 왜 비티비는 스토리가 진행되있지 않을까?

    이답을 말씀드립니다.

    현재 비티비스토리와 블루스톤의 스토리는 어긋나는 부분이 너무나도 많고
    스토리의 격차가 너무나도 크기에 만들어도 소용이 없어 진행을 멈춘상황이다.
    비티비와 블루스톤의 사이에는 이스케이프와 푸른돌 조사단이라는
    큰 스토리가 있기에 현재의 비티비에서는 모든 스토리를 담을 수
    없기에 개발하여도 소용이 없다. 혹은 블루스톤에 모든 인력을 동원하였기에
    다른게임은 안중에도 없고 돈만 챙기느라 바쁘니 볼생각말라는 등 이유입니다.

    이 길고긴 글쓰면서 제가 얼마나 많은 기다림을 기달렸는지 아시겠나요?
    이렇게 비티비와 하얀섬은 멈춘채 블루스톤으로 돈벌기위해 태4캐릭터 만들고
    비티비와 하얀섬은 멈춘채 블루스톤으로 돈벌기위해 이벤트 스토리나 만들고
    비티비와 하얀섬은 멈춘채 블루스톤으로 유명세나 타려고 홍보하고
    비티비와 하얀섬은 멈춘채 블루스톤으로만 소통하고 문의받고
    비티비와 하얀섬은 멈춘채 블루스톤만 신경쓰는 비샤직원들.

    비티비,하얀섬 이제는 놔주세요.

    애증따위 입발린 소리하지말고 그냥 놔주세요.

    하얀섬은 그렇다 쳐도 비티비는 이제 서비스종료합시다.

    자신들이 만든 작품 스스로 망치지 말고 이제 내려놔 주세요.

    계속해서 기다리는 유저들도 거의다 사라졌습니다. 포기했습니다.

    그만합시다 박홍관대표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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