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查看 4067  l   推荐 0  l   2018.01.14 11:25

현재 티어 순위   [5]

오드리    Lv.  16
    • 189/200
    좋은 토끼는 죽은 토끼뿐이야!
    https://bs.visualshower.com/forum_ko/271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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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서 정성들여 캐릭터를 개발해주신 비주얼 샤워 개발진 여러분께 죄송합니다. 

     

    비샤의 캐릭터는 우선 굉장히 매력적입니다. 

    비슷하다 싶은 타게임들에서 죄다 하는 색깔놀이도 없고 , 각 캐릭터 당 인연, 승급스토리도 재밌게 짜여있는 편입니다.

     

    우선 블루스톤이 오픈 일때는 총 5개의 3성 , 6개의 2성 ,12개의 1성 캐릭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2성 5개 추가와 3성 14개가 추가되어 11개의 2성19개의 3성캐릭터

     

    초기엔 정말 밸런스도 잡히지 않고 1성 캡틴이 상성상 불리한 3성 아테나도 때려잡고 그런일 때문에 

    이게겜이냐 (호--이라는 어떤 유저 주도) 란 소리도 많이 듣고 했습니다만....

    지금은 어 ... 아마 조금 나아졌겠죠 아마...

     

    각설하고 본론으로 넘어가겠습니다.

    요즘 전오수 등 다른 게임에서 광고가 많이 보여서 신규유저 분들이 많아졌으니까욤.

     

    우선 태3성은 다 좋....지는 않지만 재료로 쓰기엔 아까운 친구들입니다.

    계륵이라고 하죠. 혹시 모를 상황을 대비해 가지고 계시고 존버하십숑. 

     

    현재 블루스톤에는 자기극복(초월)이란 시스템이 있어서 같은 헌터를 섭외하셔도 

    완벽하게 육성하기까진 총 7마리의 헌터가 필요합니다.

    1초월때 1개 2초월때 2개 3초월때 3개. 

    부가 재료도 들긴 하지만 이 글의 목적은 그게 아니니까 넘어가겠습니다. 

     

    지금 이 글은 2018년 1월 14일 일요일 기준으로 적어지는 글입니다. 

     

    태생3성

     

    0티어 

     

    헤르메스 

     

    청석엔 지금 9개의 전속성 6개와 화속성 4개, 수속성 4개의 3성들이 있습니다. 

    와 전속성 겁나 많아. 

     

    하지만 지금 전속성 캐릭들은 아무리 좋더라도, 1개의 티어는 저평가 되곤합니다.

    그 이유가 바로 저 토끼 때문인데요.

     

    물론 헤르메스는 처음부터 꽃길을 걷진 않았습니다.

    수동 파이트 클럽이 적용되기 전, 헤르메스는 5스킬에 공격 속도 증가라는 패시브 스킬을 가지고 있었는데요. 

    정말 1도 쓸모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2<>5 스킬의 임시교체 작업이 진행되고 

     

    희대의 사기꾼 방깎 20%가 달린 딜러가 강림하게 됩니다. 

     

    +@ 모글프리먼 사태로 아군이 적에게 디버프를 주는 효과는 적팀 전원에게 적용된다는 놀라운 발상으로 

    헤르메스 또한 파티에 포함되었을때 적 전체의 방어력을 -20% 까고 들어가는 역할을 했죠,

    헤르메스가 나와있든 아니든 간에요.

     

    그 힘으로 헤르메스는 압도적인 성장을 하였고 

    어떤 전기속성이 와도 순식간에 녹여버리는 괴랄함을 얻었습니다.

    +공격수는 적 전체에게 디버프를 못주는 패치를 하며 방깎 5%를 더 받았습니다.

    (레비는 그대론데..)

     

    수동화가 되며 스킬은 원복이 되었지만 오히려 그 장점으로 분노게이지를 빨리 쌓고 

     

    스킬 먼저 쓰고 방깎 25% 받고 전속헌터들 된장 발라 뚝딱이 가능했죠. 

     

    무튼 그런 헤르메스가 현재로썬 유일한 0티어에 위치한다고 생각합니다.

     

    1티어

     

    랜턴

     

    BTB의 주인공 구국의 영웅 최초의 헌터 랜턴입니다.

    강력한 한방 딜이 있습니다. 게다가 스킬을 쓰고 나면 확정 방깎 30%까지 

    사랑 안할래야 안할 수 없는 강력한 폭격수입니다. 

    파이트 클럽에선 왠만한 적은 랜턴의 스킬을 사용할 경우 죽어서 

    4게이지를 소모하고 바로 2게이지를 채울수 있는 짱짱한 헌터입니다.

    무저갱 같은 곳에서는 친구의 랜턴을 빌리고 본인의 랜턴도 있을경우 

    큰대미지를 주고 30% 까인 방깎위에 어마어마한 스킬딜을 한번 꽂아넣고 다시 30%의 방깎이 중첩되어

    적을 순식간에 녹일 수 있습니다. 

     

    네네

    역시 BTB 출신의 캐릭터입니다.

    BTB에선 어마어마한 파괴력과 하늘을 뚫는 드릴...은 아니지만 

    기세도 대단하고 어마어마한 포스를 뿜는 반면 

    청석에서 초기 입지는 그닥 좋지는 않았습니다. 

    5스킬이 있으나 마나한 재생력이었고 초기에는 빈센트라는 친구가 아주 무시무시했었죠.

    그 녀석이 있는걸 알고 있는데 이 녀석을 쓰기는 여러모로 부담이 됐었죠.

    하지만 5스킬이 생증으로 바뀌고 무저갱이 추가 됨에 따라 

    네네의 가치가 빛나길 시작했습니다.

    무적과 자기회복을 통한 무저갱 공략에 핵심키워드로 떠올랐고 

    지금도 자기 몫은 충분히 해내는 헌터입니다. 

    높은 방어력과 생명력으로 헤르메스랑 1대1떠서 이길수 있는 몇 안되는 헌터입니다. 

     

    디아나 

    2스킬 확정 기절이 매력적인 친구입니다. 

    전기속성 유일 1티어 친구네요.

    크리댐을 늘려주는 5특기가 있고 

    인공지능이 교체를 하지 못하도록 발을 묶고 때리기도 가능합니다. 

    패시브도 좋고 스킬도 좋은 효자입니다. 

    아무튼 토끼놈들...


    아테나

    아테나는 한때 탱커로선 유일하게 0티어의 자리에도 있었던 친구입니다.

    아테나를 잡을수 있을만한 수속성이 옥타비아,네네 뿐이였고 

    옥타비아는 구하기가 힘들고

    네네는 딜이 부족하여 아테나 vs 네네같은 경우 90초 싸움 중에 60초를 잡아 먹기도 했습니다. 

    본인의 막기확률 증가 또한 30%라 막기확률이 25%인 데날리와 함께 썼을때 그 단단함은 이루 말할 수가 없었습니다.

    유일하게 시간초과를 노려서 방어덱이 성과를 낼 수 있었던 시즌이였죠.

    하지만 이를 뚫기는 너무 힘들었고 비주얼샤워측은 아테나와 데날리의 막확증 옵션은 5%씩 낮췄습니다. 

    그럼에도 강하긴 하지만 그때의 압도적인 탱킹 수준은 아니며 이 후 파트로네 등 막확깎 헌터도 등장하면서

    그냥 저냥 좋은 헌터입니다. 

     

    파트로네

     

    아테나 시대의 종결을 낸 친구입니다.

    막확깎 옵션은 모든 탱커를 죠지... 죽이기 수월해졌고 

    4스킬은 회복 옵션 또한 폭격수에겐 신선한 옵션 이였습니다. 

    점점 탄탄해지는 폭격수 덱 덕분에 한명의 딜러에게 폭격수의 버프를 몰아주는 타입의 덱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조이 

    조이의 첫등장은 그닥 순탄하진 않았습니다. 

    이미 도우미의 자리엔 아카샤라는 거목이 있었고 

    새로운 힐러가 그 자릴 잡기는 쉽지 않았는데요

    최근 패치를 통해 아카샤가 전체힐인 대신 힐량이 너프를 받으며 

    쓰기 어려워졌는데 

    대신 조이의 경우는 1인 힐이라 힐을 받으며 딜을 넣기도 좋고 

    피해량도 증가하고 뭐 그렇다고 합니다. 

     

    옥타비아

    혹한의 마녀는 불속의 극 카운터 컨셉으로 등장했지만 

    구하기가 너무 힘들었습니다.

    최근에 수색이벤트가 꽤나 긴 타임동안 진행되어 옥타비아가 많이 풀렸슴다.

    기절과 화속에게 추가댐은 모든 화속성에게 공포의 대상입니다. 

     

    2티어 

     

    2군은 항상 2군이 아닙니다. 

    상황에 따라 언제든지 1군으로 올라갈 수 있습니다. 

    존버 가즈아아

     

    빈센트

     

    어쩌다가 이 헌터까지 이 자리까지 왔을까요

    영웅3단. 즉 67만 5200원의 현금 결제를 통해서 받을 수 있던 빈센트는 

    관통이라는 어마어마한 옵션을 통해 상성산 불리한 헬메도 이기고 랜턴도이기고 했었던 빈센트는

    점차 인연이 확장되고 그에 따라 모든 헌터들이 스탯보너스를 받을때

    혼자 비밀캐릭터인 탓에 인연 보너스를 받을 수 없었고 

    이는 자연스런 쇠퇴를 불러왔습니다.

    나와도 헬메한태 1초컷 당하고 빠르게 퇴장하십니다. 

    아마 인연이 생기기 전까진 계속 같은 취급 받겠죠.

    초월도 힘든 것도 단점입니당. 

     

    칼슈타이너

    초기 공격수의 희망 핵심 꽃 

    칼슈타이너 입니다. 

    확정 공속 증가 , 확률 크리댐 증가 항시 크리확률 증가 

    칼슈타이너에 대한 기대감은 어마어마 했죠. 

    후반에 장비가 생겨서 기대 공격력이 올라간다면 크리 피해는 그만큼 뻥튀기 되고 

    장비에 특수옵션이 붙지 않는한 장비 옵션을 정말 잘 살릴수 있는 헌터라구요

    하지만 파클 수동화와 함께 

    공격수 유일 공속7은 칼슈타이너의 발목을 잡았고

    화속메타 헤르메스에께 끔살 당한다는 점 역시 그의 발목을 잡았습니다.

     

    아카샤 

    메인힐러. 신목의 무녀

    무녀님이 한번 힐을 줬을때 체력이 가득가득 차던 그 때의 쾌감은 이젠 볼 수 없습니다.

    지금의 무녀님은 파클의 밸런스를 위해 힐량이 상당히 줄었습니다.

    물론 공속 증가 옵션과 방어력 증가 옵션은 매력적이지만 힐만 놓고 봤을때는 상당히 쓰기 어렵게 바뀌었죠.

    예를 들어볼까요. 30씩 5번의 힐을 받는데 딜은 100씩 들어온다. 이걸 5명 한태 주죠. 

    가 지금의 아카샤의 상황입니다. 

    같은 힐러인 조이가 한명한태 몰빵으로 힐을 줘서 150씩 주고 앞에 나가 있는 팀원이 받는 피해는 100씩 이라면 

    50씩의 체력이 차긴 찰겁니다. 

    하지만 아카샤는 선두의 체력을 회복 시켜주기엔 부족한 힐량으로 너프가 되었고

    무저갱과 파이트클럽 모두에서 상당히쓰기 어려워졌습니다. 

     

    카인

    믿기지 않으시겠지만 카인은 이미 한번 상향을 받았습니다.

    5스킬 방어력 증가가 15%에서 25% 대폭 상향을!!!

    받은 것 같지만

    세상에 방깎 헌터는 넘치고 넘칩니다.

    왜 신은 카인이 있는 세상에 헤르메스를 내렸을까요. 

    올라간 방어력 만큼 내려가는 방어력을 보니 우울하기 그지없습니다.

    또한 탱커 주제에 왜 스킬은 공격수 스킬 같이 만들어놔서 

    이도저도 아닌 잘생긴 호구를 만들어놨답니다. 

    역시 전속이라 불속성에게 녹아내립니다.

     

    곰은 상당히 특별한 헌터입니다.

    배 안에서든 전장에서든 항시 회복을 하고 

    그놈의 탱커한데 공격스킬 달아주기는 왜 그렇게 좋아하는지 

    어마어마한 공격력을!!! 이라고 해봤자 격수만도 못한 공격력을 무려 6분노게이지를 달고 

    만들어줬습니다.

     

    이는 자연스레 1스킬을 사용하지 못하는 상황을 만들어냈고 

    또 자연스레 2 4 스킬의 봉인을 이끌어 냈습니다.

    전속이라 헬메한때 찢기는건 덤입니다.

    상시 회복은 버텨낼수 없는 속도로 얻어 터집니다. 

     

    여러모로 전속들의 입지가좋지 않습니다. 그들이 유리한 판을 벌일 수 있는 수속은 별로 나오지 않고 

    헬메한태 순삭 당하니까요, 

     

    그 외 

    나탈리아 

    산타걸 

    산타할배 

    비비 

    걸베이그

    에드워드

     

    는 아직 티어에 들만큼 육성이 덜 되었습니다. 선행 주자들이 이미 3초월이 넘쳐나고 있는 상태라

    아직 육성이 덜된 저 캐릭터들은 섯불리 판단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요약하자면 

    화속 같은 경우 타점이 정말 많습니다 무려 상성상 이득을 보는게 9개나 되고 

    화속의 약점을 찌를수 있는 친구들은 4마리 밖에 없죠. 

    반대로 전기속성은 상성상 이득을 보는 게 단 4개 밖에 없으며 

    그런 전속을 때리는 화속 중엔 더러운 토끼놈이 선봉대장으로 있습니다. 

     

    그런데도 신캐는 왜 자꾸 전속으로 나올까요..?

     

    저는 일개 참새라 봉황의 뜻을 알지 못합니다.

    무슨 큰 그림을 그리고 이러는 건진 모르겠지만.

    조금은 더 비샤를 믿어주십시오. 

     

    2성은 자세하겐 안적겠습니다. 

    레비 데날리 등등이 패시브 효과로 간간히 재미를 보고 있지만 

    언제 3성의 상위호환 컨셉 캐릭터가 나올지는 모릅니다. 

     

     

    1성 신캐는 비주얼샤워 측에서 나오셔도 안좋아하실거잖아요 란 발언을 한 적이 있습니다.

     

    끝으로 그동안 공략글을 가장한 비샤까기글을 많이 적었는데 일말의 미운정 때문에 계속 해오긴 했지만

    이젠 그 미운정 마저도 떨어져 

    그냥 조용히 게임하는 썩은 물이 되겠읍니다.

     

    모쪼록 즐거운 미드가드 여행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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