其他遊戲

游戏下载

查看 78  l   推荐 0  l   2019.01.30 21:15

최면술사 섭외 스토리   [1]

adover    Lv.  16
    • 38/200
    채팅앱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 청석 원년 멤버 모임
    https://bs.visualshower.com/forum_ko/1103400
    ?

    快捷键

    Prev上一页 文章

    Next下一页 文章

    放大 缩小 向上 向下 去回复 打印
    ?

    快捷键

    Prev上一页 文章

    Next下一页 文章

    放大 缩小 向上 向下 去回复 打印
    캡틴 : 뭐야, 또 누군가 납치되었다고? 대체 누가 헌터들을 유적으로 납치해 가는 거지?

    랜턴 : 매일같이 순찰을 도는데도 잡히질 않으니... 대체 어떻게 범인을 찾아야 할 지 감이 전혀 잡히지 않네요...

    캡틴 : 그렇다면, 한 번 한밤중에 추첨쥐에게 새로운 헌터를 찾아달라고 의뢰를 해 보는 건 어떨까? 지금껏 우리가 헌터 섭외 의뢰를 한 건 항상 낮이었잖아.

    랜턴 : 추첨쥐의 수색 능력은 모두가 인정하는 실력이죠. 한 번 시도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

    당일 밤 12시

    캡틴 : 추첨쥐, 미안하지만 지금 의뢰 가능할까?

    추첨쥐 : 하~암... 이 시간에 의뢰라고? 나도 일단은 생명체라고?

    캡틴 : 미안, 미안. 하지만 말야, 모든 생명체가 낮에만 움직이진 않잖아? 그런 것처럼, 밤에는 낮에 만날 수 없던 또다른 헌터들을 만날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말이야.

    추첨쥐 : 그렇다면야... 이번 한 번만 의뢰를 받도록 하지. 대신 이번에는 두 배로 대금을 받겠어.

    캡틴 : 대금 걱정은 하지 마셔!

    =================================================================

    잠시 후

    추첨쥐 : 형씨... 설마 노린 거야?

    캡틴 : 왜? 뭐, 특이한 녀석이라도 있었어?

    추첨쥐 : 그래... 납치범으로 보이는 녀석을 잡았어. 나도 납치될 뻔했지만, 잽싸게 녀석의 기술을 피해냈지. 일단, 서로 대화를 나눠보라고.

    캡틴 : 이 녀석... 자고 있어?

    추첨쥐 : 어쩔 수 없지... 내가 아는 것만 말해줄게. 이 녀석은 최면의 대가더군... 헌터들을 그 최면술로 납치해온 거야...

    캡틴 : 일단 범인은 잡았으니... 그럼 일단 돌아갈게!

    추첨쥐 : 저 녀석... 데려오길 잘 한 거 맞겠지...?

    List of Articles
    编号 标题 每页评论数 查看 作者 日期
    公告 [공지사항] 블루스톤 배경화면 제 26탄! ‘한여름의 검무가, 벨라' 배포!!   [1] file 1 146 Waterpark 2020.06.26
    公告 [공지사항] 이전 배경화면 통합집   [0]  0 425 Waterpark 2020.01.23
    公告 [공지사항] 블루스톤 소셜 미디어 채널   [0] file 0 1001 Blucloudia 2019.07.19
    公告 [공지사항] 게임 이용 방침   [1]  1 1913 Waterpark 2018.06.22
    6032 역시 확률업이라 좋네요!   [1] file 1 103 Morituros 2019.03.22
    6031 이벤트 뽑기 두개중에 뭐가더 좋을까요   [1]  1 74 Morituros 2019.03.22
    6030 보너스목표 어디서 깨나요   [3]  3 65 Morituros 2019.03.22
    6029 업데이트 언제...   [3]  3 92 빅이슈 2019.03.22
    6028 흔적 섭외   [3] file 3 121 정글북 2019.03.20
    6027 칼바람 1000%이벤트 하는중임?   [1] file 1 148 잘생긴당신 2019.03.20
    6026 토르님운빨   [1] file 1 70 송하나쨩 2019.03.20
    6025 즐겜러는 방어따위 신경쓰지않는다   [2] file 2 128 송하나쨩 2019.03.18
    6024 ㅅㅍㅅㅍ 정으로 까는 중 (+질문)   [0] file 0 108 곰국논문 2019.03.17
    6023 존버충의 표본   [3] file 3 156 OrdinaryUser 2019.03.16
    6022 유리 귀가 움직여요!   [2]  2 151 zuzakman 2019.03.15
    6021 떴다   [0] file 0 130 송하나쨩 2019.03.14
    6020 그가 제패하러 돌아온건가?!?!   [3] file 3 150 아e유e 2019.03.14
    6019 청석섭종 (예상)   [4]  4 186 송하나쨩 2019.03.13
    6018 이번 만다 사태 ㅇㅅㅇ)   [1] file 1 148 꼬마만두 2019.03.13
    6017 첫4성   [9] file 9 182 초슬 2019.03.12
    6016   [4]  4 111 whiteuser 2019.03.12
    6015 올라왔긴 했는데.....   [1] file 1 122 송하나쨩 2019.03.11
    6014 성우건으로 분쟁 같은건 없었으면 합니다.   [3]  3 171 빛속에서 2019.03.10
    6013 일본성우 없어지길...   [3]  3 161 ClaphyTX 2019.03.09
    Board Pagination 1 ... 77 78 79 80 81 82 83 84 85 86 ... 383
    / 383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