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查看 406  l   推荐 0  l   2017.10.07 20:17

[의견수렴] 수색 등 이벤트 운영 및 서비스에 대한 일침!   [25]

프로듀서팍    Lv.  18
    • 10/200
    Good day! I’m Producer Park.
    https://bs.visualshower.com/forum_ko/134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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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십니까? 프로듀서팍입니다.

     

    연필깎지 님께서 좋은 의견 주셨습니다.

    여러분들이 수색 등의 이벤트에 대해서 다양한(?) 불편을 겪고 계시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저희는 시스템적인 버그에서부터 채팅 창 언어 설정 부분까지 의도하지 않았던 많은 버그들과 설계 문제를 겪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겪고 계시는 그 문제, 그 중에서도 심각한 문제를 먼저 파악하고 수정하는 것이 저희도 원하는 바램입니다.

    앞으로 몇 년 이상 서비스를 잘 운영해 나가기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것이 개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곳에 리플로 이벤트 진행 등에 대해서 저희가 들어야 할 이야기를 남겨주시면 다음 이벤트 운영이나 업데이트에서 최대한 반영하겠습니다.

     

    리플에 대한 개별 답변은 드리지 않을 예정입니다. 하지만 모든 리플은 읽어지고, 분석되며 기획에 반영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여러분들 서로 자유롭게 의견 교환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 과정 중에서 좋은 결론들이 나오리라 믿습니다. 저희도 의견이 필요한 부분에서 토론에 참여하겠습니다.

    욕설을 제외한 나머지 서비스에 대한 비난 등의 글도 이곳 리플에서는 자유롭게 작성하실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마음에 들지 않았던 부분들에 대해서 많은 의견 주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덧) 서비스에 대한 이야기가 직설적으로 오갈 수 있도록 본 글은 적절한 의견 수렴이 있은 후에 삭제 혹은 비공개로 전환될 예정입니다.

     

    • 프로듀서팍 2017.10.07 20:22
      과거에 있었던 일 보다는 현재 발생되고 있는 문제에 대해서 말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카스트라토 2017.10.13 23:40
      이런조사왜하죠?
      반영도안하면서?
    • 재프 2017.10.07 20:22
      문의 게시판도 비공개 게시판으로 통폐합시키고 운영 및 서비스에 관련된 비판조차 비방으로 몰아서 제재하겠다느니 협박성 댓글과 우편으로 운영하는 당신들 사고구조부터 어떻게 해야될 것 같습니다.

      제재 하려면 하세요 저도 이런 게임 더는 안하고 싶습니다.
    • 프로듀서팍 2017.10.07 20:28

      아직 한국에서 충분한 유저들이 모이지 않은 상황에서 서비스에 대한 안 좋은 이야기들은 유저 이탈을 가속화시키고 신규 유저들의 유입을 방해해서 궁극적으로 서비스를 와해한다고 판단하여 운영팀에서 제제를 하고 있습니다. 마음에 들지 않는 서비스에 대해서 의견 주시면 수정될 수 있도록 반영하겠습니다. 문의 및 제보 게시판으로 작성하셔도 모든 케이스는 관리되고 보고 됩니다. 걱정마시고 해당 게시판에 작성해주시기 바랍니다.

    • 길본이 2017.10.07 21:27
      일단 유도하는 과금에 비해 돌아오는 이득이 너무 없습니다. 프리미움캐릭이라는 빈센이나 옥타도 돈주고 맞춰놓아도 2초3초 오버캐릭들이 무과금러에게 펑펑풀려서 소용없게 되지를 않나, 그걸 다시 쓸모있게 만들려면 쓴돈의 4~5배를 쓰게 만들지를 않나...
      시스템상 필수캐인 옥타와 아테나를 엉망으로 풀어서 플레이생태계를 파괴하고 상대적으로 한국유저들을 바보로 만들고 거기에 대해 항의하는 유저들을 갑질운영으로 대응하여 그만두게 만들질않나... 이와는 반대로 외채유저에게는 공지글에 조차 댓글을 달수있게 풀어주셔서 한국유저에게 상대적 박탈감을 안겨주시고 계시네요.
      또 카인탐색때도 드러났지만, 새로운 콘텐츠나 신규이벤트를 적용할때마다 의례적으로 등장하는 치명적인 버그(카인의 스킬무한난사)를 보면 비샤에선 플레이테스트나 리뷰디버깅을 하지않고있단 느낌을 계속 받습니다.
      UI를 여러모로 뜯어보고 눌러봐도 미구현된 아이템이 너무많아서 정식출시는 시기상조였음도 너무 뻔하구요.
      차라리 이게 테스트섭이었으면 이리 불만이 많이 쌓이진 않았을겁니다.
      그리고 비샤가 전체적으로 겪고있는 개발 타임테이블의 연기에 대해서도 얘기해볼까요?
      원래 시간대로 스케줄을 맞출 자신도 없으시면서 언제까지 무엇이 될거다란 약속을 그렇게 남발하신겁니까? 아니면 애초에 그러실 능력이 없으신데 자각을 못하셨던겁니까?
      그나마 블톤은 이제 언제까지 뭘 해놓겠다는 말은 더 이상 없네요. 이걸 정직해졌다고 기뻐해야할지, 아니면 아예 기약자체가 없어졌다고 슬퍼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날짜까지 명시하고선 또 못하겠다고 약속을 어긴 하얀섬까지 거론하다간 끝이 안날것같아서 그만하겠습니다)
      분명히 차근차근 생각해보면 현재진행중인 문제점은 이보다 훨씬더 많지만 당장은 생각이 정리가 되지않았으니 여기까지만 적습니다.
    • 먹물 2017.10.07 23:39
      화속성 헌터들이 미쳐 날뛰고 있는 현장을 봅시다. 수속 헌터들이 다수 추가됬으니 해결은 되겠지만 - 솔까말 얘들 초월한다고 아테나 빨리 잡을 수 있을지 모르겠다만 - 화속 초월 따라잡으려면 멀었고 그동안은 아테나 노잼 사태는 계속 될텐데 밸런스를 좀 더 신중하게 했으면 좋겠음, 애초에 옥타 라는 수3 공격수 캐릭을 정신나간 현질로 낸 거 부터가 이 사태를 초래한 원인이니 다음부턴 이런 미친 짓은 없었으면 함. 망가진 밸런스가 돈 뜯어내기 좋은 수단인건 알지만 정도껏 합시다.
    • 워싱턴 2017.10.07 23:57
      무저갱에 매트론결정체+하급재료만 있는데
      매트론결정체+메트론조각 던전으로 하나 만들어쥬시면 안될까요? 저 같은 후발주자나 초보자는 스킬 좀 찍을라 하니깐 매트론조각들이 너무 부족하네요 매트론결정체랑 초월할 재료캐릭이 있음에도 메트론조각이 너무 부족해서 상상도 못하고 있어요 후발주자의 어쩔 수 없는 부분인가요?
    • 워싱턴 2017.10.08 00:06
      아 그리고 그 게임하면서 위에 채팅창 딱 한줄 보이는건 일부로 그렇게 의도하신건지..? 게임하면서 채팅도 구경하면 좀 더 재밋는 플레이가 가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달랑 한줄만 보여서 읽지도 못하고 지나가는 경우가 다반사이고 게임 중에는 확인도 못하니깐 답답한 느낌이 있네요. 어차피 대체적으로 손만 탭탭 움직이는게 플레이 전부인데 채팅도 같이 겸해서 볼 수 있으면 좋겠어요.
    • 워싱턴 2017.10.08 00:11
      빈센트를 얻을 수 있는 가격 수치를 좀 내리는게 어떨까요? 너무 비싸서 상상도 못하는 사람들이 무척 많을겁니다. 1/3 가격만 되도 뽑을 법 하다 생각하고 과금유저들 많아지면서 비샤 입장에서도 수익에 더 도움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기존 가지고 있는 유저에게는 추가로 두세마리 더 준다거나라는 보상이 필요하겠구요. 빈센트 뽑을라면 가격이 솔직히 좀 터무니 없잖아요 과금을 하라는건지 말라는건지.. 좀 싸지면 정말 회사수익이나 플레이하는 사람들이나 윈윈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 핏빛꽃 2017.10.08 00:28
      1. 하루에 특별수색을 최대20번까지만
      혹은 횟수를 더 줄이고 선착순을 없애주시던지.
      2. 던전 열려있는시간이 다 안지났을지라도 선착순이 꽉차면 바로 닫을수있게
      (어차피 특별수색 10명경우 특별한경우만 꽉차며
      특별수색이 닫혀야 새로운 수색을 찾을수있는데.
      찾고싶어도 1시간지나야지 찾을수있음)
    • 도란스 2017.10.08 00:49
      어쩌면 마지막이 될 글일지도 모르니 감정 억누르고 욕설 삼가고 최대한 정중하게 글 남기겠습니다. 대신 어떠한 형태로든 답변은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전에 제가 올린 블루스톤의 문제점 4가지 (확률, 캐릭터 밸런싱, 프리미엄 캐릭터 가치절하, 한국유저 차별요소)를 문제삼습니다.

      그 중에 확률은 연휴 이후에 공개한다고 했고, 캐릭터 밸런싱도 카인 상향과 아테나 하향으로 땜질 처방은 되었다 치고, 프리미엄 캐릭터 가치 문제는 논하자면 끝이 없을 것 같아서 마지막 한국유저 차별요소 및 형평성에 대해서만 몇 마디 하겠습니다...


      실종헌터 특별수색 컨텐츠는 여타 RPG게임으로 치자면 강림형식 던전입니다. 옥타비아 특별수색같은 경우는 성능좋은 한정캐릭터 강림던전쯤 되겠네요.

      그런데 예를 들어 PVP가 통합되어있는 A서버, B서버에서 참전가능한 강림던전의 오픈횟수가 최소 7배 이상 차이가 난다면 불이익을 받는 서버의 유저들이 가만히 있을까요? 그것도 PVP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캐릭터라면?

      특정 서버에서 플레이하는 인원이 7배 이상 많으니 기회도 7배 이상 많아야 한다는 해명을 쉽게 납득할 수 있을까요?

      강림던전 등장 확률은 똑같으니 특정 서버의 유저들이 불리한 것이 아니라는 해명에 열받지 않을 수 있을까요?

      유저들의 불만을 잘 알겠다면서도, 현 시점에 벌어진 서버간의 격차를 해소할만한 보상이나 대응책은 전혀 제시하지 않고, 다음부터 대책을 마련해보겠다면 유저들의 화가 풀리고 불만이 해소될까요?


      비샤 개발진 여러분.
      일반적인 태생3성 캐릭터의 특별수색 이벤트에서 이 정도의 서버별 격차가 벌어졌다면 백 번 양보해서 넘어갈 수도 있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문제가 되고있는 것은 현시점에는 과금을 통해서도 얻을 수 없고, 3초월 아테나가 미쳐날뛰는 결투장에서의 승패를 결정짓는 가장 중요도가 높은 한정캐릭터인 옥타비아입니다.

      채팅 서버는 분리되어있지만 PVP 서버가 통합되어 있는 현재로서는 옥타비아 조각의 획득 기회가 많았던 외국채널의 유저들이 당연히 유리한 위치를 선점하게되어 결과적으로 결투장의 서버간 밸런스가 인위적으로 무너지게 되었습니다.


      제가 옥타비아를 얻기 위해 휴대폰을 하루종일 모니터링 했지만, 한국 서버에는 24시간 동안 12번의 옥타비아 던전이 오픈되었고, 해외 서버에는 최소 58회의 던전이 오픈되었습니다. 최소로 따져도 5배에 가까운 출연 빈도입니다.

      네... 당신들 말대로 물론 던전 오픈 확률은 동일했을 것입니다. 그것에 대해서는 의심도 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중요한건 수색 던전 발견 확률이 아니라, 수색던전에 참가할 수 있는 기회의 절대적인 수치입니다.

      예를 들어 A 그룹 5명에게 1번의 기회가 주어지는 것과 B 그룹 500명에게 100번의 기회가 주어지는 것이 얼핏 생각하면 똑같다고 느낄 수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A 그룹에 포함된 1명이 B그룹에 간다면 그가 이벤트에 참가할 수 있는 절대적인 기회는 100배로 늘어나는겁니다. 물론 참가 경쟁률은 높아지겠지만, 기회의 횟수 자체에서 큰 차이가 나는 것이 과연 형평성에 맞을까요?

      개발진 여러분이라면 한국 서버에서 2시간에 1번 꼴로 등장하는 옥타비아를 잡기위해 하루종일 대기하시겠습니까, 아니면 해외 서버에서 20분에 1번 꼴로 등장하는(실제로는 더욱 자주 등장하겠지만) 옥타비아를 기다리시겠습니까?

      게다가 들은 바에 의하면 해외서버에는 옥타비아 던전을 플레이하기 위한 열의가 한국 서버보다는 낮았다고 합니다. 즉, 한국 서버에서는 가뭄에 콩 나듯 하나씩 뜨는 옥타비아를 얻기 위해 목숨걸고 달려드는 반면, 해외 서버는 비교적 여유로웠다는 겁니다. 수색이 오픈되었을 때 실질적으로 체감되는 참가 경쟁률조차 한국서버가 높다는 것이죠.


      일단 문제점은 여기까지 쓰겠습니다.

      그렇다면 앞으로의 헌터수색 대안은 무엇일까요? 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적어도 현 시점까지의 서버간 격차를 줄일만한 제안은 할 수 있습니다.

      첫 번째
      9/8~11 사이에 진행되었던 옥타비아 특별수색 이벤트 당시 각 서버의 옥타비아 출연 로그를 공개하세요. 그리고 서버별 격차의 비율만큼 옥타비아 조각을 보상하십시오.
      (예를 들어 한국서버 20회, 해외서버 200회일 경우 : 한국서버에서 획득한 옥타비아 조각의 9배를 소급 보상)
      당시에는 수색던전 발견확률업 이벤트도 함께 진행되었기 때문에 아마 이번 이벤트 때보다 절대적인 발견 횟수가 더욱 크게 차이가 났을 겁니다.

      두 번째
      10/5 진행되었던 옥타비아 특별수색 이벤트 당시 각 서버의 옥타비아 출연 로그를 공개하세요. 그리고 서버별 격차의 비율만큼 옥타비아 조각을 보상하십시오.
      상세 내용은 위와 같습니다.

      너무 억지인 것 같다고 느끼실 지 모르겠지만, 절대 무리한 요구는 아닙니다.

      저같은 경우에 9/8~11, 그리고 10/5 이벤트 모두 해외서버와 같은 출연빈도가 적용된 환경에서 플레이했더라면 Trigg 처럼 옥타비아 3초월은 무리없이 했을 것입니다. 못믿겠다면 당시 제 활동로그를 보십시오. 거의 하루종일 접속하고 모니터링 했습니다.

      반대로도 생각해보십시오. Trigg가 한국 서버에서 그동안 플레이했더라면 2초월이나 했겠습니까?

      저의 요구대로라면 해외서버의 유저들과 또다른 형평성 문제가 생길 것 같다구요?

      그렇다면 차라리 모든 서버의 유저들에게 옥타비아 3초월 분량을 지급하세요. 그리고 옥타비아를 얻기위해 초기에 과금했던 분들에게는 그에 상응하는 만다를 보상하거나 환불해주세요.

      개발진의 기획미스로 인한 서버밸런싱 붕괴는 딩사에서 그 정도 성의는 보여야하지 않겠습니까? 당연히 갓운영과 함께 유저들의 신뢰도 얻을겁니다. 그게 최고의 홍보방법이에요.

      그것도 무리다 싶으면 적어도 해외유저들과의 옥타비아 보유의 격차를 체감하지 않을 정도의 조각 보상이라도 해주는게 최소한의 대처가 될겁니다.


      말이 길어졌네요.
      마지막으로 말씀드리자면, 유저간 형평성을 중시한다면 앞으로 특별헌터 수색 이벤트의 재오픈은 신중하게 검토하시길...

      그리고 꼭 개발진의 성의있는 답변이 있길 바랍니다. 그럼...
    • Sylvester 2017.10.08 04:00
      안녕하십까 슬로우 플레이를 지향하는 Sylvester입니다 그런 까닭에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저에게 있어서 이번 수색 이벤트에서 한섭과 외섭 사이에 형평성 문제가 있든 말든 저에게는 별로 크게 신경쓰이는 문제는 아닙니다 뭐 언젠가는 빈센트 해선이 빼고는 다 손에 넣을 수 있겠죠

      하지만 오픈 초기부터 계속 듣고 계시는 완성이 덜 된 게임이라는 지적을 아직도 듣고 계신다는 것은 아무래도 개발진 여러분들의 태도나 실력에 조금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그래서 일단 좀 더 근본적인 부분의 이야기도, 이번 사태에 대한 이야기도 해보고자 합니다

      BTB의 경우 스토리텔링이 주가 되는 게임이다보니 아예 완성이 덜 된 상태의 것을 미리보기라는 명목하에 플레이어 앞에 던져놓고 여러분들이 버그를 찾으시면 알려주세요!라는 식으로 유저가 직접 버그를 찾는 작업을 하나의 컨텐츠로 삼아 개발진들이 버그를 수정해서 완성본을 만드는 게 가능하셨겠지만 블루스톤은 전혀 다른 성격의 게임이란 점을 일단 명심해주셨으면합니다

      BTB는 스토리가 주가 되고 다음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거과 기대감 때문에 플레이하는 게임인지라 조금만 기다리면 무료로 플레이 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상당수의 유저들은 한시라도 빨리 보고싶은 마음에 미리보기가 나오면 만다를 질러서라도 플레이하고 버그 리포트를 해줍니다 (아니, 요즘 테스터들 알바 불러다 돈 쥐어주면서 시키는 마당에 유저에게 돈을 받으면서 게임 테스트를 시키는 회사가.... 여기 있군요) 아직 완성도 되지 않은 게임을 돈 주고 플레이 하는데 특권이라고는 고작 남들보다 조금 일찍 다음 스토리를 알게되는 것 정도인데도 불구하고 그런 곳에 돈을 쏟는 분은 정말 그 누구보다도 이 회사에 대해 재밌는 게임을 만들어 낼 것이라는 신뢰를 가지고 있고 애정을 가지고 있는 분이리라 생각됩니다 그나마 다행이라고 말할만 한 점은 그렇게 애정을 가진 유저들에 한해 자발적으로 이루어진 테스트인지라 별로 문제는 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블루스톤은 실시간으로 유저들이 헌터들을 섭외, 강화함으로 성장하고 유저들끼리 랭킹을 다투는 게임입니다 유저들이 이 게임을 테스트하고 있을 시간이 없을 뿐더러 해야할 이유도 명목도 없습니다

      블루스톤은 BTB와 달리 테스팅을 하는데 돈이 필요하진 않습니다 다만 한 번 플레이하고 나중에 생각나면 간간이 다시 돌려보는 정도로 끝나는 스토리텔링 게임과는 달리 실시간으로 진행되는 게임은 다른 유저들에게 뒤쳐지지 않기 위해 지속적이고 반복적으로 플레이해야하는데 그런 과정 속에서 불편함 점들이, 버그가 훨씬 쉽고 빈번하게 유저들에게 노출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컨텐츠는 꼼꼼한 테스트를 거치고 난 뒤에 유저들에게 공개하는게 당연한 일입니다 근데 아무리 보아도 현재 블루스톤은 비티비와 다름없이 미완성된 게임을 유저가 테스트를 하고 있다는 느낌이 강합니다

      게다가 저는 얼마 전까지만 해도 워터파크님같은 분들이 직접 플레이하고 테스트하고 계시다고 생각했는데 어떤 이야기를 듣고서는 개발진 분들은 정상적인 방법으로 플레이하고있지는 않은 것 같다는 의심이 들었었습니다

      얼마 전 워터파크님이 실시하셨던 워터파크의 첫 3초월 이벤트에서 다수의 유저분들이 옥타비아를 추천해주셨는데 대부분의 이유는 유저들과의 약속을 지키기위해 다수의 옥타비아를 얻어야하는 워터파크님을 위해서라도 더 많은 횟수의 옥타비아 이벤트가 열리지 않을까하는 기대감 때문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추석 옥타비아 출현 이벤트 전부터 워터파크님께서는 이미 3초월 옥타비아를 가지고 계셨다는 이야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이 이야기를 듣고 제가 생각한 가능성은 바로 슈만의 특별보급을 통해서 옥타비아를 받았구나 라는 것이었습니다 이전에 이루어졌던 워터파크의 첫 5성은 이벤트의 경우 현재 가지고 계신 헌터 목록도 보여주시고 당첨자 발표를 하시면서 친절하게 4성에서 5성으로 넘어갈 때 승급재료로 쓰인 헌터까지도 스크린샷을 통해 보여주셨는데, 첫 3초월 이벤트에서는 워터파크님이 어떤 헌터를 가지고 계신지 보여주지도 않으면서 그저 선택하라고 하고 당첨자 발표에 가서도 아무런 스크린샷을 올리지 않았습니다 그렇다는 이야기는 유저들이 어떤 헌터를 3초월 시키라고 말하던지 워터파크님에게는 상관이 없다는 뜻으로 받아들였어야하는데 저희 생각이 너무 짧았던 걸까요

      만약 제 추측과 같은 방식으로 획득하신 것이 아니라 다른 플레이어들과 똑같은 조건 하에서 그 동안에 이루어졌던 옥타비아 이벤트를 통해서 얻은 것이라고 말씀하신다면 의심을 해서 정말 죄송할 따름이지만 만약 제 추측이 맞는다면 개발진 분들께서 유저들과 동일한 조건에서 플레이하고 계신 게 아니라는 게 되는 것인데 그게 무슨 테스트입니까 정말 개발진 여러분들을 향한 의심은 그만하고 싶습니다만 만약 여태 그런 방식으로 테스트를 하고 계셨다면 유저들의 고충을 유저가 말해야지만 알게되고 밸런스 붕괴 문제 역시 유저들이 지적해야지만 눈치채는 개발진 여러분들의 모습이 너무나도 그럴싸하게 설명이 되는 것 같지 않습니까

      마지막으로 요즘 핫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옥타비아 수색 이벤트에대해 이야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앞서 밝힌 바와 같이 이 문제에 대해서는 그리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고 있고 개발자 여러분들께서 말씀하고 계신 것처럼 한국 서버에 플레이어 수가 적고 외국 서버에 플레이어가 많아 옥타비아 수색이 더 많이 뜬 것일 뿐이라는 의견에 이의는 없습니다

      제 생각에 문제가 되는 것은 완벽한 분리가 되지 않은 서버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여태 제가 플레이해본 모바일 게임들 중에서 채팅이라는 컨텐츠를 가지고 있는 게임은 없었기 때문에 타 게임들과 비교를 하는 게 조금 우스워보일 수도 있겠습니다만 제가 플레이 했던 게임들은 모두 외국과 한국의 서버 분리가 사용하는 앱의 분리로 확실하게 되어있거나 아예 국가간의 서버 분리라는 개념이 아예 되어있지 않는 것들 뿐이었습니다 현재 블루스톤은 외국과는 채팅만 서로 연결되어있지 않을 뿐 사실상 서버는 하나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생각해봅시다 아예 외국과 한국의 서버가 완벽하게 분리되어 있어서 파이트 클럽 결산도 한국인들끼리 내도록 했다면 지금과 같은 일이 벌어졌다고 해서 누구 하나 지금과 같은 결과에 의의를 제기할 사람이 있었을까요? 반대로 사용자가 플레이 시 노출되는 언어만 선택하고 채팅방도 공유하고 파이트 클럽 결산도 다 같이 하는 상황을 가정해봅시다 이러한 상황에서는 아예 지금과 같은 불만은 존재할 수도 없는 것이 되어버리겠죠

      솔플을 좋아하는 저로서는 오픈 초기부터 수색이라는 컨텐츠가 존재하기 전까지는 채팅이라는 시스템은 그저 시끄럽고 거슬리기만해서 친구도 만들지 않고 접속해서 채팅창이 시끄러우면 다른 채널로가서 혼자 조용히 플레이하곤 했습니다 그래서 사실 처음 특별수색이라는 컨텐츠가 만들어졌을 때는 아뿔싸 싶었습니다 친구도 없고 채팅도 좋아하지 않는 저에게는 친구를 만들 것을 강요하고 채팅을 강요하는 이벤트로밖에 느껴지지 않았으니까요 그래서 첫 특별수색 이벤트 때에는 그냥 그러한 이벤트 자체가 별로 마음에 들지 않아 설렁설렁 참여했었습니다 그래서 옥타비아의 흔적도 별로 얻지는 못했었구요 내심 언젠가는 옥타비아도 뽑기에서 나오지는 않을까 싶은 생각에 별로 열심히 참여하지 않은 것도 있구요 그래도 특별수색 덕분에라도 막상 채팅창을 켜놓고 다른 사람들이 하는 이야기도 구경하고 하면서 플레이 하는 게 그리 귀찮은 일만은 아니구나는 생각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긴 했습니다만은 그래도 여전히 조용히 플레이하던 때가 그립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번에 준비하고 계시다는 글로벌 채팅방?보다도 어차피 어느 서버에서 발견하든 친구추가만 되어있으면 수색에 참여할 수 있으니 수색 알림을 국가, 채널에 상관없이 띄우는 기능을 고려해주셨으면 합니다 어느 국가 어느 채널에 들어가 있어도 수색알림은 공평하게 모두 받을 수 있게 하자는 말입니다 글로벌채팅방의 경우 딱 봐도 채팅 서버간 강제통합이 아니라 원하는 사람들만 골라서 들어갈 수 있게 할 것 같은데 그런 번거로운 기능을 그리 많은 유저들이 찾아 사용할 것 같지는 않습니다 특히 외국 서버의 경우 이미 플레이어가 많아 수색이 잘 뜨는데 그것들을 구태여 다른 서버 사람들과 나누려고 할 것같지는 않기 때문에 글로벌 채팅방이 그리 효과적인 해결방안이 될 거라는 생각은 들지 않습니다

      그리고 애초에 옥타비아를 수색 멤버로 넣은 것 자체도 또 하나의 판단 미스라고 생각합니다 처음에 얼어붙은 상자 이벤트를 통해 옥타비아의 흔적을 얻게 했으면 그 이후에도 같은 이벤트를 통해 얻게 해주는 것이 옳은 수순인 것 같은데 아무리 열심히 해도 쥐꼬리만큼의 흔적을 얻을 수 있었던 얼어붙은 상자 이벤트 이후에 다시 옥타비아의 흔적을 얻을 수 있는 이벤트인 특별 수색은 너무나도 쉽게 옥타비아의 흔적을 얻을 수 있었고 그로인해 첫 옥타비아 이벤트를 아주 열심히 달렸던 유저들의 원성을 사기도 했었는데요 만약 첫번째 옥타비아 이벤트 이후에 나오는 옥타비아 이벤트 역시 첫번째 정도로 흔적을 얻기가 힘들었다면 얻기 힘들다는 유저들의 원성은 조금 샀을지 모르지만 프리미엄 캐릭터라는 옥타비아의 위엄은 지킬 수 있었을 거라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하고 싶은 말들을 적다보니 터무니 없이 길어졌습니다만 제 글 말고도 모든 유저분들의 글 하나하나가 다 이 게임을 즐기고 사랑하는 마음에서 나온 말이라는 것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남은 연휴 잘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 카스트라토 2017.10.09 00:51
      실베스터님께
      도장 무한대로 찍어드립니다.
      제가 하고싶었던 얘기를 너무 잘 써주셨네요
      감사합니다.
    • 땅크부릉딱 2017.10.08 14:14
      1.재미가없어요..
      4년전 몬스터길들이기 처음나왔을때보다도 컨텐츠없고 노잼

      2.진짜 재미 없어요..
      나도내가 왜 이걸 하는지 모르겠음

      3.과금할 이유가 없어요..
      딱히 과금욕 자극하는 요소도 없음
    • 현불만사항에 대해서는 다른분들이 길게 적어주셨으니 저는 비샤에 도움이 될수도 있을만한 업데이트들에 대해 조금 적어보겠습니다.

      1.루피,연료문제
      블루스톤은 처음부터 지금까지 언제나 그랬듯 연료와 루피가 부족합니다.
      루피복권은 복권화 되지 않으며 헌터레벨이 올라가게 된다면 점점 더 권한이 많이져서 연료의 최대보유량이 올라간다거나 하지 않는 등 눈에 띄는 개선은 없으며 광고 또한 초기에 5초가 지나면 스킵이 됐으나 지금은 짧게는 30초 길게는 1분까지의 광고가 나오는데도 보상은 그전과 같던 6연료. 500루피. 처음부터 30초 짜리의 영상을 봤으면 그러려니 하고 유저들은 수긍하겠지만 먼저 5초짜리 스킵이 되던때를 겪어버렸습니다. 초두효과라고 하죠. 첫인상이 너무 강렬하여 그 전까지도 연료와 루피에 대한 불만은 항상 있었지만 그에 대한 대응책으로 나온것이 광고시청. 한번에 연속으로 시청할 수도 없고 41스테이지 이상부터는 한판도 돌릴 수 없는 양의 연료. 코딱지 같은 양의 500루피. 일일 다 시청해야 60연료.5000루피인데 사실 있으나 마나한 수치라 하루에 한번 두번 시청하고 말 경우가 더 많습니다. 광고기능이 있는데도 광고시청을 유도하지 못한다면 귀사에도 도움이 되진 못할겁니다. 시청 보상을 늘려보시는 방향을 고려해주셨으면 합니다.
      다음으론 무저갱의 일부인 황금 무저갱에 대한 작은 바람은 다른무저갱에 확정보상으로 메트론결정체가 주어진다면
      황금 무저갱엔 동수의 루피복권이 확정드랍 정도는 되야 루피 부족문제가 원활히 해결될 것 같습니다.
      또한 최근 파이트클럽 보상변경과 함께 파이트클럽의 상점 또한 일부 상품이 빠지게 되었고. 그 상품이 파이트클럽에 가장 효율이 좋던 3종세트인 루피복권, 연료교환권, 도전장교환권 이였습니다. 일부유저(뜨끔)가 파이트클럽 코인이 넘친다고 쓸 곳 좀 만들어달라고 한거 같은데... 기존에 잘 쓰던 품목이 빠질 필요가 있었을까요..? 굳이 빼야된다면 잉여같은 2성 흔적 한칸을 줄이거나... 괜히 초보유저 굇수유저 해외유저 국내유저 다 피해보는거 같아가가 맘이 아픕니다.

      *요약
      광고보상 늘림.
      더 많이 봄
      수익 늘어남
      이겼닭 오늘 저녁은 치킨이닭

      그지갱 루피복권, 파클 교환권들 복귀
      유저들 신남
      갓겜이라고 외쳐줌
      다운수 늘어남
      이겼닭 오늘 저녁은 치킨이닭

      2. 베테랑 포인트 쓸모가 음슴.
      현재 베테랑포인트는 영웅3단 이상을 가게 되면 갱년기가 옵니다. 더이상 포인트를 쓸 곳이 없는데 쌓이기만 해서 아 내가 과금을 더 해야 하나? 하는 의문이 상당히 많이 들죠. 장기적으로는 귀사에 도움이 되지 않을거 같습니다.
      해결방안으로는 영웅 위에 등급이 또 나온다거나 영웅3단 이후부터는 베테랑 포인트를 소모가능한 상점등이 나온다면 도움이 될거 같습니다.
      파는 품목은 지금기준이라면 메트론결정체 3성확정권 2성권 등 매력적인 보상으로.
      판매는 첨쥐쪽에서 비밀상점 같은 느낌으로 하면 느낌 있을거 같네여.

      *요약
      베테랑포인트 소모가능 패치됨
      현질해도 쓸곳 없던 유저들 다시 현질 시작함
      이겼닭 오늘 저녁은 치킨이닭

      3. 스킨 판매
      예로부터 스킨이야 말로 밸런스에 문제도 안일으키고 개발사가 챙겨먹기 짱짱 좋은 아이템 중 하나입니다.
      조금 수고로우실지라도 다른 옷을 입은 헌터들은 충분히 매력적일겁니다.
      백도 맴버 복장을 입히거나 한복을 입히거나 기타등등은 인력 부족이라 어렵겠죠, 그냥 적어 봤습니다.

      *요약
      소전마냥 스킨팔이
      이겼닭 오늘 저녁은 치킨이닭

      원래는 제가 개선 의견이 조금 더 많았던거 같은데 정나미가 떨어지면서 같이 떨어져 나갔습니다
      아래는 매번 재탕 이벤트 대신 조금 다른 이벤트 방식들?을 생각해봤습니다.


      1. 옥타비아 챌린지.
      심심하고 따분해. 넌 조금 특별해보이는구나? 좋아.
      파이트클럽 주간 순위 보상에 옥타비아 흔적 포함
      (다른 헌터들로 교체 가능)
      평소보다 더 격해질 파이트클럽

      2. 클라라의 편지를 전해줘!
      클라라가 편지 분실함 (몬스터가 가져감)
      사냥에서 편지 획득
      획득한 편지 마을주민에게 대신 전달
      전달시 해당 물품 중 랜덤 선물

      첨쥐 > 검두,빨두,
      슈만 > 30연료, 연료교환권
      백헨 > 50 파이트코인, 도전장교환권
      웨스트필드 > 중고급 훈련재료
      에스텔 > 1000,3000,5000루피
      걸베이그 > 메트론 조각, 메트론 결정체
      라나 > 초급훈련재료
      워터파크 > 먹튀 or 5만다

      3.느림보 vs 추첨쥐
      토끼와 거북이 같은 느낌의 대결.
      대신 달리기 대결이 아닌 인기투표로 미드가드에서 진행됨.
      표는 사냥에서 획득 가능하며
      느림보에게 표를 주면 연료를
      첨쥐에게 표를 주면 검두를

      이벤트 종료시
      최종적으로 더 많은 표를 받은 엔피씨는 유저들에게 고맙다며 선물을 줌
      느림보의 경우는 짱짱 많은 연료와 교환권
      첨쥐는 적절한 수준의 두루마리

      이것도 머리가 딱딱해져서 더 생각 안나네요.
      나중에 더 생각나면 적겠습니다.
    • 심블리 2017.10.09 12:47
      초힝님의 베테랑 의견을 조금 덧붙인다면
      베테랑 포인트로 뽑기권, 연료 , 루피복권, 메트론 결정체 등의
      상품들을 구매 할 수 있도록 했으면 합니다.
      베테랑 포인트만 쌓이는데, 이건 뭐 내가 얼만큼 과금을 했구나?!
      보려고 포인트를 모으는 건 아니잖아요..
      유저들에게도 어느정도는 환급을 해주세요
      예전에 얘기가 나왔던 VIP상점!?
      이름만 베테랑 포인트 상점 이렇게 바꾸면 괜찮을 듯.
      서로 상부상조 일 듯 합니다.
    • 길본이 2017.10.08 21:46
      아랫글에 "서로 공평해야 한다"고 하셨는데 이미 그 목표는 실패하셨습니다. 애초에 유저들 동접수에 따라서 보상이 차등지급되는 시스템부터가 공평치못한데 어찌 공평을 따지시는 건가요? 제가 한국유저들은 동접수가 200을 넘지말라고 구글에 청원을 넣었습니까? 아니면 200명의 한국유저가 단체로 고사라도 지냈답니까? 왜 200명의 그나마 끝까지 버티며 남아준 충성유저들이 귀사의 기획미스에 의한 피해를 고스란히 받아야 합니까? 한국의 유저들이 200에서 늘지 못하는 이유가 귀사의 비전문적인 기획과 미숙한 운영의 결과란 생각은 안드십니까?
      운영얘기가 나온김에 꺼내는데, 디아나 사태때부터 능동적으로 캐릭터를 무상으로 지급해온 외채운영진(이번에도 탐색이벤트에서도 역시 각종이유로 받지못한 흔적을 무상으로 나눠주겠다고 공지로 올렸네요)과 한섭의 운영진의 역량만 보더라도 크게 차이가 보이고 있고 그렇게 능력있는 운영진의 서포트아래에서 힘을 꾸준히 키워온 외채유저들과 문제터질때마다 개선책이라곤 한번도 내지못한 무능한 운영아래 자생해온 한국유저들을 이제와서 한데 모아두겠다는것 자체가 "공평"해야 한다는 취지에서 벗어난 시각입니다.
      안그래도 이전부터 한국유저들을 조롱하고 혐한분위기를 조장하는 일부유저가 친목을 무기로 전체 영어권 채널의 분위기를 한국유저들 배척으로 몰아가고 있는 판국인데 거기다가 말씀대로 200도 안되는 한국유저들을 몰아넣겠다고요? (장하준교수의 사다리걷어차기 읽어보셨습니까?)
      프팍님은 정말로 현재 채널간 관계를 모르시는 겁니까? 아니면 알고도 외면하시는 겁니까? 차라리 최후의 보루로 남겨두신다는 서버분리가 훨씬 매력적으로 들립니다. 그리하면 가장 떨어지는 한국유저도 200위이니 나중에 서버가 통합되더라도 어느정도 살아남을수 있는 맷집을 그동안 키울수 있겠군요.
      아니면 이 혼란속에서 한국채널을 외채에 흡수통합시키면서 아예 골아픈 한국유저들의 씨를 말리겠다는 생각이라도 하고 계신겁니까?
    • 카스트라토jr 2017.10.09 09:02

       

      1. 지키지 못할 약속은 하지마시고, 공지를 잘 활용해주세요.

      약속은 신뢰입니다.
      확률공개약속, 업데이트약속 등등
      지킬 수 있는 일정으로 공지해주세요.
      늦어진다면 늦어지는 이유와 일정을 공지해 주시고 확실하게 지킵시다.

    • 카스트라토jr 2017.10.09 09:14

       

      2. 업데이트는 화요일 또는 목요일에 진행합시다.

      고객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선
      개발도 중요하지만 디버깅 작업이 더욱 중요합니다.
      금요일에 업데이트하고 버그도 다 확인하지 못한채로 퇴근하십니까?
      근무일 아닌경우에 대응하려면

      대응도 늦어질 뿐더러 고객 만족도가 떨어지지 않을까요?

      아울러 귀사 직원들도 피곤해질텐데요?

    • 길본이 2017.10.09 09:57
      카스님 죄송합니다. 스크롤내리며 읽다가 실수로 신고가 눌러졌습니다...ㅠㅜ
      (세상에 게시판에 랙이 왠말입니까?)
    • 카스트라토jr 2017.10.09 09:31

       

      3. 실수와 잘못에 대해 인정하시고 당장은 손해라고 생각되더라도 화끈하게 보상하세요.

      옥타비아 얼어붙은 상자 이벤트..

      누가봐도 귀사의 판단 미스입니다.
      처음에 유저들이 불만을 토로했을때,
      귀사에서 잘못을 인정하고 화끈한 보상 정책을 빠르게 마련했다면.... 지금 이러한 상황까지 왔을까요?

      유저 이탈하고 과금율 줄어들고 불만늘어나고....
      유저들의 불만이 극에 달하자 수색에서 넘쳐나는 옥타비아 조각 지급해주면,
      귀사의 실수와 잘못이 덮어집니까?

      귀사는 서비스 회사입니다. 고객 만족도가 떨어지면 망하는건 순식간이겠죠.
      좋은 게임 개발해놓고 운영 잘못해서 망하시게요? 안타깝습니다.

      대표님 제발 유저에게 불만하지 마시고 마인드부터 바꿔보십시오.

      대표님 마인드가 유저탓 직원탓 하시는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대표가 결정한 보상이 아닐수도 있으나 그건 귀사에서 결정한 직원분의 탓이 아닙니다.
      모든 잘못은 대표에게 있습니다.

    • 카스트라토jr 2017.10.09 09:41

       

      4. 대표님 아이디 바꾸십시오.

      대표님께서는 아이디 바꾸시고 쏠플하시던지,
      공지나 커뮤니티에 글올리지마시고 채팅창에서 조차도 안보이셔야합니다.
      소통하고 해결하려는 모습이 나빠보이진 않으나 방법을 모르시는것 같습니다.

      당신은 대표이기 때문에 유저가 불만을 토로할때 감정에 흔들릴 수 있습니다.
      고객과 소통하다가 욱하시는 모습만 봐도 알수 있습니다.
      고객을 소중히 생각한다면 욱하시면 안됩니다.
      욱하실것 같으면 차라리 일 잘하시는 직원들에게 맡기세요.
      워터파크 인턴마스터... 일 잘하십니다.
      대표하고 다르게 아무리 심한말이 오가더라도
      현재까지 감정에 흔들리는걸 본적이 없습니다.

      당신은 대표이기때문에 안보이는 곳에서 유저에게 욕만 얻어먹어주시면 되는겁니다.
      아무리 서비스가 좋든, 게임이 재밌든, 품질이 좋든, 대표는 욕먹기 때문입니다.

    • 카스트라토jr 2017.10.09 09:57

       

      5. 운영자분들 게임좀 하십시오.

      운영자분들 렙이 그게 뭡니까?
      게임을 해봐야 개발이 제대로 되지 않겠습니까?
      직접 키우고 직접 겪어봐야 유저의 고충을 알겠죠?
      운영자랍시고 옥타3초나 뚝딱하시는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최소한 유령케릭으로라도 직접 플레이해보시고 렙 올려보시고
      유령케릭이면 전체 케릭 만렙만들어서
      상위랭 상대로 파이트클럽 진행해보시면서 밸런스 잡으려고 노력하시고
      유저들이 어느 헌터를 선호하는지 어떤 방식으로 플레이하는지 파악하시고
      물론 현재 하고 계실 수도 있겠지만, 밸런스 못잡고 옥타비아 사태 옥타비아 수색이벤트 사태 등등
      현재 상황만 봐서는 전혀 하고계신것 같지가 않습니다.

      기본도 되지않은 운영자가 무슨 게임을 운영합니까? 반성하세요.

    • 카스트라토jr 2017.10.09 11:26

       

      6. 광고

      국내 광고하십니까?
      제 분야가 아니라서 잘 모르지만 돈 많이 들지 않고도 광고하는 방법이 많다고 하던데요.
      해외 서비스에 눈돌리신게 아니라면, 광고에 노력을 기울여 주십시오.
      지금 정도의 수준이라면 광고하셔도 욕 안먹습니다.
      광고하시는 모습이 보여야 기존 유저들도 안심하고 과금하고 플레이를 즐기겠죠?
      국내 서비스를 포기한건 아닌지 걱정하는 유저들이 과금하겠습니까?

    • 밍기사 2017.10.09 12:42
      초반엔 과금을 약간 했지만 최근 무과금으로 진행하는 입장에서 조금만 써봅니다.

      1. 연료좀 어떻게 해주세요.
      - 무과금이라도 게임 진행이 좀 될 수 있게 해놔야 게임 진행을 하고 재미를 느끼고 플레이어가 늘어나고 그중에 과금을 하는 일이 있지 않겠습니까? 연료가 부족하면 과금을 하면 좀 낫긴 하겠지만 그것도 어느 정도죠 운영자분들 과금없이 게임 해보면 얼마나 할게 없는지 한번 해보셔야합니다. 세시간에 60차는 연료 최하급 던전 10회 또는 수색 2~3번이면 끝나고 골드로 충전 세번이나 편의점에서 연료권 사는게 답니다. 최근에는 파이터클럽에서 팔던것도 없어져서 더 어렵습니다. 컨텐츠 소비가 빠른걸 막으려는 의도같은데 할것도 재미도 없어서 신규 유저들의 유입도 막힙니다. 연료 수급을 늘려주시거나 소비 연료를 줄여주시기 바랍니다.

      2. 루피 수급도 어떻게좀 해주세요
      - 루피가 부족합니다. 이거 연료 문제가 해결되면 해결될 것 같지만 그것도 완전하지 않습니다. 현제 루피 수급은 던전에서 보상이 워낙 적기때문에 루피복권이 주를 이루는데 연료 없어서 루피 복권 얻기도 어렵고 그나마 운이 좋아서 잘 먹어도 일일 충전횟수에 막혀서 다 교환 하지도 못합니다. 돈도 없고 연료도 없고 게임을 할 수가 있게 해주셔야 유저가 늘지 않겠습니까?

      지금 남아있는 유저들 대부분이 초기부터 하던 사람들이고 신규 유저라고 해도 금세 질려서 떠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유저가 많아야 경쟁도 하고 과금도 하지않겠습니까? 이게임 모든 보상이 너무 짭니다. 그 보상에 주는 제화 운영자분들 주머니에서 나오는것도 아닐텐데 보상 좀 후하게 주고 유저들 잡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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