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B와 하얀섬에게 조의를 표합니다

by 언더독 posted Aug 28, 2018
고 하얀섬과 고 btb는 피처폰 시절부터 비주얼샤워의 간판게임으로 살아왔지만 고 btb씨와 이어지는 블루스톤에게 잔인하게 살해당하고 말았습니다. 비주얼샤워는 어리석게도 만다 연동이라는 만행을 저질렀고 이는 블루스톤이 두 사골작들을 살해한 동기로 추정됩니다. 고 하얀섬 씨와 고 btb씨가 어디인지도 모를 곳에서 익사당하여 그 시신은 깊은 물속에 잠겨있는 까닭에 비주얼샤워는 공지 하나 없이 두 게임의 안부를 묻는 게시판들을 무시하며 잠수를 타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도 블루스톤으로 문의하면 빨리 재개할거라고 답해주나 이미 수개월이 지났으니 결국 두 게임이 끔찍한 범죄의 희생양이 되었음은 자명한 사실입니다. 이 게임들의 흔적은 이제 해선이와 랜턴, 네네를 블루스톤 안에서 보는 것 외에는 없고 몇몇 유저들은 4994나 오드리가 출시되지 않을까 안타까운 희망을 품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는 두 캐릭터가 스토리상에서 죽지 않았을 때나 가능할 것입니다. 모두 x를 눌러서 조의를 표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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